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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례하지만 실례가 안된다면 실례 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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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잘될꺼야 ㅋㅋㅋ</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7 Nov 2008 12:55: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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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례하지만 실례가 안된다면 실례 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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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잘될꺼야 ㅋㅋㅋ</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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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다이어트 11주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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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난주: 70.6kg<br><br>이번주: 69.1kg (-1.5kg)<br><br>드디어 60kg대 돌파다. <br>뭔가 많이 빠져서 좋긴한데 웬지 근육량도 같이 줄어든거 같아서 찝찝하다.<br>2주전부터는 평소 드는 무게나 겨우 들지, 더이상 높은 무게도 못 들겠고 근력 자체가 확실히 떨어진 느낌이라..<br>몸은 가벼워진 느낌이라 좋긴한데 힘도 같이 빠지는 거 같아서 조금 걱정이다.<br>닭가슴살을 좀 더 먹어줘야하는데 그놈의 닭냄새 윽~~<br>이제 오늘부턴 여자친구도 같이 운동하고 했으니깐 더욱더 열심히!(이소리는 매주하는 거 같지만..)<br><br>* 어머니는 많이 나으셔서 하루종일 무한도전 재방보시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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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다이어트</category>
		<pubDate>Mon, 17 Nov 2008 12:55:07 GMT</pubDate>
		<dc:creator>오반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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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어머니 수술도 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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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 오전 10시.<br>급하게 어머니가 계신 병실로 뛰어갔다. 조금 수술이 늦을줄 알았는데 10시 10분이 수술이라는 얘기를 듣고 <br>다른 일 다 제쳐두고 병원으로 향했다.<br>입원실로 가니 이미 수술을 받으러 수술실로 가셨다고 그쪽으로 가보라고 했다.<br>큰수술은 아니지만 그래도 전신마취라 혹시라도 얼굴을 못 보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때문에 긴장한채로 마구 달려서 <br>수술실로 내려가보니 수술전에 내 얼굴을 봐야지 마음이 편해진다고 조금 늦추고 기다리고 계셨다.<br>수술전에 옷을 벗어야 하는데 어깨가 아프셔서 내가 옷이랑 속옷을 벗겨드리는데 죽을 병도 아닌데도 괜히 간질간질한 <br>기분이 들어서 울컥 울어버릴뻔했다.<br><br>겨우 겨우 참아서 속옷까지 다 벗겨드리고 눕혀드리고 침대를 끌고 같이 수술실로 가는데 어머니 어깨가 들썩들썩 거렸다.<br>혹시 어깨가 아프셔서 그러시나 했는데 눈물을 참으시느라 그러셨던 건데 어깨가 들썩거린 덕에 그 박자에 맞춰서 <br>어머니 눈물도 더 많이 흐르셨다. 어깨 들썩이는 박자에 맞춰서 눈물이라... 참 내가 힙합 좋아하는 건 유전인가보다.<br>그렇게 수술실로 들어가시고 난 뒤&nbsp;간단한 수술일줄 알았던게 2시간이나 걸린다는 얘길듣고는 근처 부전시장을 열심히 <br>돌아다녔다.<br>구경하고 싶어서 그랬던건 아니라 그렇게라도 안하면 괜한 걱정만 들거 같아서 열심히 시장을 돌았다.<br><br>실컷 돌아다녔는데도 1시간밖에 안걸려서 수술실앞에서 남은시간동안 기다리다보니 괜히 초조해졌다.<br>그래서 평소엔 보지도 않을 오래된 잡지책이나 보고 기다리는데 12시가 조금 넘어서 어머니가 나오셨다.<br>회복실로 옮겨서 상태를 지켜보는데 마취기운인지 아직 수술이 끝났는지도 모르시고 계속 아프다는 말만 반복하셨다.<br>어머니가 너무 아파보이셔서 안타까워만 하고 있었는데 옆에 있던 여자친구가 우는 바람에 나까지 괜히 눈물이 나와버렸다.<br>실컷참았는데... 혹시라도 들킬까봐 재빨리 남자 화장실에서 세면대 물을 틀어놓고 잠깐 울고 담담한척 나왔다.<br><br>처음엔 계속 아파하시더니 시간이 좀 지나니깐 괜찮으신지 점심은 먹었는지 시간 없는데 나와서 괜찮은지 등등 물어보셨다.<br>점심을 안 먹어서 무지 배가 고팠지만 걱정하실까봐 토스트 먹어서 배부르다고 어른스러운 말을 했다.<br>뭐 그러고 나선 여자친구와 해장국을 허겁지겁 먹었지만...<br>다이어트에 열중한다던 여자친구도 거의 마실 기세로 해장국을 먹는걸 보니 많이 배고팠던거 같다.<br><br>오늘 아침에 잠깐 들려보니 다른건 문제가 없는데 방귀가 안나와서 아직 밥을 못 먹고 있다고 하셨다.<br>다른건 안먹고 싶은데 홍시가 너무 먹고싶다고 하셨는데 홍시를 먹으면 변비에 걸려서 더 방귀가 안나올꺼 같다고 하니 <br>입으로라도 방귀를 뀔테니까 닥치고 홍시 10개나 가져오라고 하시는 걸 보면 이제 다시 건강해 지셨나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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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기</category>
		<pubDate>Thu, 13 Nov 2008 04:27:43 GMT</pubDate>
		<dc:creator>오반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다이어트 10주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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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난주: 71.6kg<br><br>이번주: 70.6kg (-1kg)<br><br>어느새 다이어트 시작한지도 10주나 지나버렸다.<br>처음엔 오랜만에 운동을 할려니 금방 지쳐버리고 힘은 드는데 효과는 없는거 같아서 실망이 컸는데 10주쯤 되니 <br>운동을 해야지만 피로가 풀리는 거 같아서 그맛에 꾸준히 하고 있다.<br>물론 식단관리는 항상 철저히 하면서.<br>그렇게 하다보니 이제 주말에 먹고 싶은 걸 좀 먹어줘도 살은 안 찌는거 같아서 기분이 꽤 좋다.<br>지난 주말엔 그토록 먹고싶던 티라미스케잌도 먹었고 (맛은 없었지만)스테이크도 배 터지도록 먹었는데 말이다.<br><br>아 스테이크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TGIF의 스테이크는 내가 먹어도 정말 맛이 없었다.<br>평소 음식이라면 절대 안남기고 특히나 고기의 경우엔 조그만 삼겹살 쪼가리도 다 먹어치우는 나인데 그 스테이크는 <br>반쯤 먹으니&nbsp; 너무 맛이 없어서 다 남겨버렸다.<br>오히려 아침에 억지로 먹는 닭가슴살 샐러드가 더 맛있더라.<br><br>어쨌든 아직 목표한 몸무게랑은 5kg차이가 나니 방심하지 말고 계속 신경써야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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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다이어트</category>
		<pubDate>Tue, 11 Nov 2008 00:15:18 GMT</pubDate>
		<dc:creator>오반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도를 아십니꺼? ]]> </title>
		<link>http://badcat.egloos.com/21309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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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후 3시. 졸리기도 하고 가만히 앉아있기에 따분하고 지겨워서 우체국에 택배도 갈겸 잠깐 회사를 나섰다.<br>우체국에 택배를 접수하고 시간을 떼우고 싶어서 일부러 느릿느릿 두리번두리번 거리며 천천히 길을 걷고 있었다.<br>이런 나를 딱 봐도 도에 관심많아보이는 한 남녀커플이 유심히 쳐다보다가 내 쪽으로 다가왔다.<br>역시나 오자마자 평소 얼굴에 화기가 많아보인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보지 않았는지, 성공할 기운인데 업보가 많아서 내 기가 막혀있다고 하는 둥 하는 이런 상황에 매번 듣는 멘트들을 쏴됐다.<br><br>어차피 시간도 남아돌고 심심하던차라 무슨 말을 하던지 다 들어주기로 마음먹은 거라 맞다고 긍정하면서 내게 하는 얘기들을 하나 하나 다 들어주었다.<br>계속 맞다 맞다 해주니깐 처음엔 성공할 기운이라고 약간이나마 칭찬을 해주더니 나중엔 계속 나쁜 얘기만 쏟아부었다.<br>한참을 듣던 중 나때문에 가족이 많이 아플수도 있다는 얘기에 어머니 수술이 문득 생각나서 혹해버려서 조심히 물어보았다.<br><br>나: 해결할려면 어떻게 해야하죠?<br>커플: 저희 따라오셔서 조상님께 꾸준히 제사만 지내주면 된답니다.<br>나: 혹시 비용같은 건 안들까요?<br>커플: 아 조금 들긴하지만 부담 안 가실겁니다.<br><br>이런저런 얘기들을 듣다가 나는 효심이 깊은 효자라서 어머니가 나으실꺼라는 얘기에 혹해서 따라가기로 마음 먹었다.<br>한참을 따라가는데 걷기 힘들지 않냐며 캔커피도 하나사주는 따뜻한 사람들이었다.<br>20분가깝게 걸어서 지하에 있는 조그만 제사당으로 함께 들어갔다.<br>조그만 제사당이었지만 제사당안에는 푸짐한 제사음식들과 그럴싸한 하얀색 제사옷을 입으신 노인도 있었다.<br>노인이 하는 걸 따라서 같이 절하고 기도를 하니 정말 어머니가 내일 당장 나을꺼 같은 기분이라 따라오길 참 잘했다는 <br>생각이 들었다.<br><br>약 15분정도 제사를 지내고 나니 처음인데 힘들지 않냐며 제사음식은 같이 나눠먹자면서 맛있는 전이랑 과일들, <br>내가 좋아하는 돼지머리고기까지 주길래 전혀 사양하지않고 실컷 배부르게 먹었다.<br>제사도 열심히 지내고 맛있는 음식도 실컷 먹으니 따라오길 참 잘했다는 생각에 다음에도 계속 와야겠다고 느꼈다.<br>음식을 다 먹고 돌아갈려는데 자기들은 돈받긴 싫지만 조상님께 주신다고 생각하며 약간이나마 성금정도가 필요하다고 했다.<br>나도 염치가 있는 인간이라 제사도 지내주고 음식도 줬기에 조금이나마 성의를 보여주고 싶었는데 하필 그때 지갑을 안들고 와서 주머니에 있는 돈이라곤 핫도그값 500원뿐이었다. <br><br>원래 돈도 없는 가난한데다가 지갑도 안들고와서 정말 정말 돈이 조금밖에 없다고 괜찬햔고 물으니 썬샤인처럼 밝게 웃으며 성의가 중요하지 금액자체는 전혀 상관없다고 했다.<br>그 말에 용기를 얻어 500원을 건내주었더니 썬샤인 ㅡ&gt; 암흑으로 표정이 급하게 바뀌더니 떨떠름한 얼굴로 받을지 말지 고민하는 얼굴이 눈에 선했다.<br>내가 가난해서 돈은 없지만 이렇게라도 제사도 지내고 제사음식도 맛있게 먹고하면 어머니가 진짜 금방 나으실꺼같아서 앞으로도 계속 오겠다고 얘기했더니 내 경우엔 정성이 너무 지극해서 이번 한번만으로도 모든 업보가 없어졌다고 이제 제사지낼 필요가 없다는 얘기를 해주었다.<br><br>업보가 다 사라졌다고 들으니 기분은 좋았지만 맛있는 제사음식을 더 먹을 수 없게 되버려서 많이 아쉬운 하루였다.			 ]]> 
		</description>
		<category>일기</category>
		<pubDate>Mon, 10 Nov 2008 02:03:51 GMT</pubDate>
		<dc:creator>오반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다이어트 9주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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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난주: 73.1kg<br><br>이번주: 71.6kg(- 1.5kg)<br><br>주말에 (여자친구가 만들어 준)김밥을 5인분이나 먹어서 배가 터질뻔했다.<br>그래도 참고 꾸역꾸역 운동을 해줬더니 효과가 좋았다.<br>물론 주말에도 신경쓰고 적게 먹어주면 감량속도도 훨씬 빨라지겠지만 먹는 낙으로 사는 사람이라 그렇게까지 하다간<br>질려버려서 오래 못할꺼 같다.<br>처음엔 살뺄려는 목적으로만 시작했었는데 자꾸 하다보니 몸에 변화가 보이는게 즐겁고 운동하고 난뒤에 개운함때문에<br>평생 해야겠다.<br>일단 목표체중치까지 아직 6kg이나 남았으니깐 포기하지말고 꾸준히~<br><br>* 아무리 기록용이라지만 참 성의없는 포스팅이다 허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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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다이어트</category>
		<pubDate>Mon, 03 Nov 2008 13:45:18 GMT</pubDate>
		<dc:creator>오반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근황이랄꺼까지야... ]]> </title>
		<link>http://badcat.egloos.com/21225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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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일단은 어머니가 아프셔서 좀 정신없다.<br>다이어트야 어떻게 되었는지도 잘 모르겠고.. 원래라면 오늘 입원에 내일 수술하시기로 했는데 간수치가 높아서<br>수술이 안된다는 이유로 입원도 같이 미뤄졌다.<br>지난 주에 병원에 mri나 이것저것 진료 받을게 많아서 걱정이었는데 여자친구가 어머니를 모시고 잘 다녀와준 덕분에 <br>큰 도움이 되었다. 정말 고맙게 생각하구 있다.<br>보답으로 스테이크를 만들어 주기로 했는데(사실 내가 먹고 싶어서..) 파스타나 샐러드가 아닌 스테이크는 <br>어떻게 해야할지 영 감이 안온다. 고기야 구우면 되구 소스도 사서 뿌리면 되지만 가니쉬가 문제다.<br>어떤걸 쓰고 어떻게 조리해야 더 보기 좋을까...<br>이건 행복한 고민이니 넘기구..<br><br>여하튼 어머니가 걱정이다.<br>간수치때문에 한동안 수술도 못한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술때문에 간수치가 높으신듯하다.<br>하긴 머그컵에 소주를 드셨으니 정상일리가...<br>어쨌든 11월은 이래저래 정신없는 한 달이 되겠구나~			 ]]> 
		</description>
		<category>일기</category>
		<pubDate>Mon, 03 Nov 2008 05:49:24 GMT</pubDate>
		<dc:creator>오반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다이어트 8주차 ]]> </title>
		<link>http://badcat.egloos.com/21143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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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27/45/d0052445_4905b22aeb64c.jpg" width="286" height="31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0/27/45/d0052445_4905b22aeb64c.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lt;지난주&gt;</div><br>이번주: 73.1kg (+500g)<br><br>이번주부터는 귀찮아서 사진을 못 찍겠다. 핸드폰으로 찍으니까 어둡게 나온데다 컴퓨터로 옮기기 귀찮아서 ㅋ<br>주말에 경주로 놀러갔다가 이것저것먹고 밤에 맥주도 째끔 마셨더니 일주일치 운동한게 날라가버렸다.<br>그것만 날라갔으면 다행인데 일주일치 보태서 지지난주 3~4일 운동한거까지 홀라당 태워버렸다.<br>뭐 뿌린대로 거두는거지 허허.<br>실컷 운동하고 조절했는데 조금 더 먹은걸로 다시 늘어버리니 다이어트 할 맛이 안나지만 어쩔수 없지 뭐<br>평생 해야하는건데 한주정도야~<br>어쨌든 이번주는 주말도 다이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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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다이어트</category>
		<pubDate>Mon, 27 Oct 2008 12:25:00 GMT</pubDate>
		<dc:creator>오반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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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그녀를 사로잡는 말장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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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소개팅이나 선보러갔을때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농담들 몇가지..<br>이건 완벽하게 남자를 위한 지침서다.<br>어설프게 취미가 뭔지, 휴일엔 뭐하는지 따위의 고리타분한 얘기나 하다간 10중 8,9는 그저 그런 소개팅 상대로밖에 <br>남지 못한다.<br>그런 남자들이 너무 한심해서 완벽하게 그녀에게 어필할 수 있는 농담 몇가지를 알려 주겠다.<br><br>1. 우선 소개팅에서 처음 만나서 음료를 주문할때 <br><br>남자: 저, 음료 주문해야죠.&nbsp;커피 어때요?<br>여자: 네. 전&nbsp;괜찮아요. (여기서 바보처럼 괜찮다고 해서 안 마시는거라고 생각했다면 그냥 다 집어쳐라)<br>남자: 하하하(호탕하게). 전 커피보다 오렌지 주스를 좋아합니다.( 이부분에서 여자는 의구심 작렬 + 호기심)<br>여자: 어머 그래요?<br>남자: 오렌지 먹어본지가 얼마나 오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여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호감도 20%상승<br><br>2. 카페를 나와서 자리를 옮길때<br><br>*&nbsp;차가 있다면 차에, 아니면 택시를 탈때<br><br>남자: (차문을 열어주면서) 자 타시죠.(살짝 명령하는 듯한 느낌으로 하면 여자는&nbsp;남자의 강렬함에 호감도 10%상승)<br>여자: 고마워요. 신사시네요.<br>남자:&nbsp;하하하.(역시&nbsp;호탕하게) 저같은 사람이 인사할때&nbsp;뭐라고 하시는 줄 아시나요?<br>여자: 안녕하세요????<br>남자: 아니요. 신사임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여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남자의 해박한 지식에&nbsp;감탄하며 호감도 30% 상승&nbsp;<br><br>3. 차를 타고 이동중에<br><br>남자: 저 가는 곳까지 심심한데 제가 김태희만 쓰는 말 알려드릴까요?<br>여자: 네??? 그런게 있어요??(궁금증 유발로 호감도 10% 상승)<br>남자: 김태희가 동생한테 차타라고 할때 뭐라고 하는줄 아세요?<br>여자: 아뇨... 뭐라고 해요?<br>남자: 타이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여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남자의&nbsp;국제적인 지식에 감탄하며 호감도 30% 상승<br><br>이정도면 호감도 100%로 그녀는 이미 당신의 것.<br>&nbs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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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나불나불</category>
		<pubDate>Fri, 24 Oct 2008 06:17:10 GMT</pubDate>
		<dc:creator>오반장</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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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택배 bgm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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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embed style="LEFT: 5px; WIDTH: 300px; TOP: 5px; HEIGHT: 45px" src="http://pds93.cafe.daum.net/original/2/cafe/2008/09/15/13/44/48cde83a7bb06&amp;token=20080923&amp;.mp3" width="300" height="45" type="audio/mpeg" autostart="0" allowscriptaccess="never"><br><br><span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굴림"><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7406_10">택배 받으러 미친듯이 경비실로 갈 때<br><br><br><embed style="LEFT: 5px; WIDTH: 300px; TOP: 114px; HEIGHT: 45px" src="http://pds88.cafe.daum.net/original/3/cafe/2008/09/15/13/49/48cde95d5e2c4&amp;token=20080923&amp;.wma" width="300" height="45" type="application/octet-stream" allowscriptaccess="never" autostart="0"><br><br>택배가 경비실에 없어서 돌아올 때<br><br><embed style="LEFT: 5px; WIDTH: 300px; TOP: 223px; HEIGHT: 45px" src="http://pds93.cafe.daum.net/original/9/cafe/2008/09/15/13/52/48cdea10ef4b2&amp;token=20080923&amp;.MP3" width="300" height="45" type="audio/mpeg" allowscriptaccess="never" autostart="0"><br><br></embed><span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굴림"><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7406_10">초인종 소리날 때<br><br><embed style="LEFT: 5px; WIDTH: 300px; TOP: 300px; HEIGHT: 45px" src="http://pds88.cafe.daum.net/original/12/cafe/2008/09/15/13/55/48cdeac0bb420&amp;token=20080923&amp;.mp3" width="300" height="45" type="audio/mpeg" autostart="0" allowscriptaccess="never"></embed><br></span></span></span><span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굴림"><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7406_10"><br>착불비 내려고 방뒤질 때<br><br></span></span></span><embed style="LEFT: 5px; WIDTH: 300px; TOP: 393px; HEIGHT: 45px" src="http://pds89.cafe.daum.net/original/15/cafe/2008/09/15/13/59/48cdebcec32d6&amp;token=20080923&amp;.mp3" width="300" height="45" type="audio/mpeg" allowscriptaccess="never" autostart="0"></embed><br><span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굴림"><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7406_10"><br>박스 뜯을 때<br><br></span></span></span><embed style="LEFT: 5px; WIDTH: 300px; TOP: 486px; HEIGHT: 45px" src="http://pds94.cafe.daum.net/original/6/cafe/2008/09/15/14/10/48cdee54ad0b0&amp;token=20080923&amp;.mp3" width="300" height="45" type="audio/mpeg" allowscriptaccess="never" autostart="0"></embed><br></embed><br><span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굴림"><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7406_10">엄마 물건<br><br><embed style="LEFT: 5px; WIDTH: 300px; TOP: 579px; HEIGHT: 45px" src="http://pds93.cafe.daum.net/original/13/cafe/2008/09/15/14/23/48cdf1692269e&amp;token=20080923&amp;.mp3" width="300" height="45" type="audio/mpeg" autostart="0" allowscriptaccess="never"></embed><br><br><span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굴림"><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7406_10">내 물건을 발견했을 때<br><br><embed style="LEFT: 5px; WIDTH: 300px; TOP: 672px; HEIGHT: 45px" src="http://pds89.cafe.daum.net/original/13/cafe/2008/09/15/14/19/48cdf06c2e635&amp;token=20080923&amp;.mp3" width="300" height="45" type="audio/mpeg" allowscriptaccess="never" autostart="0"><br><br>사이즈 에러<br><br><br>절묘하다!<br>내가 느꼈던 감정을 제대로 음악으로 표현하다니...<br>이 맛에 쇼핑을 못 끊는다니깐...<br></embed></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emb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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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나불나불</category>
		<pubDate>Tue, 21 Oct 2008 08:24:00 GMT</pubDate>
		<dc:creator>오반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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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다이어트 7주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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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20/45/d0052445_48fc91c6ee0f8.jpg" width="3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0/20/45/d0052445_48fc91c6ee0f8.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lt;지난주 몸무게&gt;</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20/45/d0052445_48fc9227089d0.jpg" width="286" height="31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0/20/45/d0052445_48fc9227089d0.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lt;이번주 몸무게&gt;</div><br><div style="TEXT-ALIGN: left">아 드디어 열심히 운동한 효과가 나타날려나 보다.<br>매번 운동하는 양이랑 식단조절하는 노력에 비해 감량속도는 더디다고 생각해왔었다.<br>그래서 이번엔 스트레스 받아서 폭식할지도 몰라 간식양을 더 늘려줬다.<br>고구마를 하나 더 먹는다던지 고구마만 먹으면 질리니깐 가끔은 나쵸같은 과자도 먹어주고 바나나말고 귤이나 포도도 먹으면서<br>운동하는 자체를 즐길려고 노력했었다.<br>그덕분에 폭식이나 인스턴트 식품들의 유혹을 잘 참고 견뎌냈다.<br>어제는 한주 노력한 보답으로 회도 실컷 먹었다 흐흐<br>오랫만에 회를 먹었더니(+ 소주)&nbsp;힘이 넘쳐서 오늘 미친듯이 운동했는데도 지치는 기색이 전혀 없었다.<br>여하튼 하루도 안 빠지고 꾸준하게 자기관리를 열심히 한 내가 대견하다.<br><br>신기하게도 이렇게 매주 다이어트포스팅을 하는 게 큰 자극이 된다.<br>좀 나태해지고 싶다가도 포스팅할때 부끄러운 모습들을 쓸껄 생각하면 조그만 것에도 방심하지 않게 된다.<br>누가 봐줘서라기 보단 내 눈에 잘 띄다보니 찌릿찌릿한게 효과 좋다 흐흐<br><br>* 평일엔 열심히 잘 참아서 주말에 한번 맛있는 거 먹을꺼 정하는 게 또 요즘 새로운 낙이다 ㅋㅋㅋ</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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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다이어트</category>
		<pubDate>Mon, 20 Oct 2008 14:24:08 GMT</pubDate>
		<dc:creator>오반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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