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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13일
![]() 아침식탁에 올려진 굴비를 먹다가 제가 좋아하는 알을 파먹으면서 문득 생각했습니다. "얘넨 태어나보지도 못하고 이렇게 먹혀버리는구나." 문득 그알들의 어미인 굴비의 입을 딱 벌린 표정이 처절하게 느껴졌습니다. 슬프다, 어쩌면, 애끓는 모정으로 이 굴비는 어부에게 잡힐때 무척이나 가슴 아파했을지도... 새끼들을 세상에 내보내지도 못하고... 저희를 위해서 아침식사를 준비해주시는 어머니와 처절하게 입을 벌리고 있는 굴비의 모습이 아이러니한 상황에서 전 모정이라는 걸 다시 한번 마음 속 깊이 새기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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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제 폰카나 다른 카메라들이 지금 다 ..
by 오반장 at 12/22 카메라 사진도 올려주세요, 궁금해요.ㅎ.. by chan at 12/22 저 요리 초보라서..;;;; 여튼 고마워요 ㅋㅋ by 오반장 at 12/21 돼지김치 두루치기도 꽤 쉬운반면에 맛.. by MP달에서온소녀 at 12/21 ㅠㅠㅠㅠ by 오반장 at 12/19 둘이 사이가 안좋아서요 ㅋㅋ 둘 다 어찌.. by 오반장 at 12/19 아아..반전이군요..ㅎㅎ 두분을 그냥 .. by chan at 12/14 태그가 ㅠㅠㅠ by SERIN at 12/14 아아 헉.. 부끄럽네요 ㅋㅋㅋ by 오반장 at 12/10 그런가요 ㅋㅋ 시험기간이라 피곤했는데.. by 오반장 at 12/10 메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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