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06일
머그컵
봄이라서 가족 머그컵을 바꾸었지요.
알록달록해 유치해보이기도 하지만, 봄이니깐 용납되지않겠습니까.
참고로 제 컵은 저기 고양이(호랑이?) 그려진 컵이에요.
코끼리 컵은 있다가 다른 사람 줘야할듯 ㅋㅋ
by 오반장 | 2008/03/06 22:32 | 갤러리 | 트랙백 | 덧글(11)
2008년 03월 06일
아직 살아있습니다.
휴.. 오랜만에 포스팅이죠.
한동안 조금 피곤한 기운때문에 비실 비실 거리다가 어제 몸살로 앓아 눕고 이제야 정신 차렸어요.
이건 단순히 근황보고라 더 쓸말이 없네요.
이렇게 끝내긴 아쉬우니 움짤이나 봅시당.

빛의 속도로 소시지를 자르는 짜르.

알밥에 맥주 원샷하는 하이염.

알밥에 케이준치킨 얹어서 맥주 원샷하는 하이염.

알밥엔 맥주인거다?!
by 오반장 | 2008/03/06 20:12 | 일기 | 트랙백 | 덧글(7)
2008년 02월 29일
자전거여행 넷째 날

요즘 블로그에 너무 소흘했네요.
이번주 내내 정신을 못 차리고 다녀서 허허.

아직 남은 이야기들은 많은데 자꾸 잊어버리기전에 빨리 다 써야겠습니다.
그럼 다시 시작~
이어지는 내용
by 오반장 | 2008/02/29 21:01 | 자전거 | 트랙백 | 덧글(14)
2008년 02월 24일
자전거여행 셋째 날
앗 이거 이제야 올리네요.
그럼 다시 시작해볼까요.
이어지는 내용
by 오반장 | 2008/02/24 10:28 | 자전거 | 트랙백 | 덧글(12)
2008년 02월 23일
블로그얌

블로그얌 (http://blogyam.co.kr/). 다 아시고 계셨나요?
(물론 뒷북이겠지만..)블로그 가치 평가 사이트인데 블로그 가치를 돈으로 환산해서 보여주는 사이트이에요.
예전부터 틈틈히 봐왔는데 점점 가격이 올라가더니 이제 거의 오를만큼 다 올라버린건지 멈추었습니다.
그래서 얼마냐면~

거의 80만원! 처음에 봤을땐 10만원이었는데 바짝 올랐네요,
아 그리고 이 사이트가 재밌는건 블로그 인물성향을 나름 판단해서 보여줍니다.
처음 봤을땐 미술관 옆 미술관형이라는 어정쩡한 타입이었는데 조금씩 변하더니 이제야 제 성격과 맞는 게 나왔습니다.
요거~
아줌마 같은 게..제 블로그느낌이랑 딱 맞지 않나요? 제가 추구하는 블로그랑도 딱 맞구요.
이번에 여행하면서 느낀 점도 여행에서 중요한 게 여러 사람들과의 만남이었고 기억에 오래 남는 것도 어디서 누구를 만나
무얼했는지였거든요.
어찌보면 스쳐지나갈 인연들도 약간만 용기내어 인사 한번 하면, 한번 보고 지나칠 사람들이 어느 새 제 옆에 친구나
좋은 선배, 동생으로 남아있더라구요.
온라인, 오프라인 구분없이 여러 사람들과의 인연을 잘 지켜나가다보면 주변에 제 편들도 많아지겠죠~
앞으로도 아줌마처럼 지내야겠어요 흐흐.
by 오반장 | 2008/02/23 22:29 | 나불나불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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